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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정보/뉴스

소셜 택스 (Social Security 세율), 2011년 1년 동안 2% 인하

2011년부터 종업원 pay check에서 공제하는 Social Security 세율이 6.2%에서 4.2%로 줄어듭니다. 주급(월급)에서 공제하는 세금은 다음과 같이 네 가지입니다. 만약 Gross 10,000 이라면, 2010년까지는 Social Security 6.2% 등 1,210의 세금을 공제한 뒤, 8,800의 pay check을 받았었습니다 (단, 아래 표에서 federal income tax 등은 가정된 수치입니다).   2010년 IRS에 내는 세금 FICA Social Security 6.20% 620 Medicare 1.45% 145 Federal Income Tax 차등 300 State/City에 내는 세금 State Income Tax 차등 90 City Income Tax 차등 45 Total Taxes 1,210 Net 8,800   그러나, 2011년 1년 동안은 Gross 10,000에 대하여 Social Security 세율 4.2% 등 1,000의 세금을 공제한 뒤, 9,000의 pay check을 받을 수 있습니다(단, 아래 표에서 federal income tax 등은 가정된 수치입니다). 2011년 IRS에 내는 세금 FICA Social Security 4.20% 420 Medicare 1.45% 145 Federal Income Tax 차등 300 State/City에 내는 세금 State Income Tax 차등 90 City Income Tax 차등 45 Total Taxes 1,000 Net 9,000   결국, Social Security 세율이 6.2%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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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한인, 법인세 보고 누락으로 체포

버지니아 30대 한인, 6년간 법인세 보고 안해서 FBI와 IRS에 체포 크리스마스를 앞 둔 21일, 버지니아의 30대 한인이 탈세 혐의로 FBI에 구속되었다. 메릴랜드 검찰, IRS 범죄조사국(IRS-CI, Criminal Investigation), 우정국 조사국 (Acting Postal Inspector of Postal Inspection Service), FBI의 공조 수사로 붙잡힌 원유효(39세)씨는 2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6년간 한 번도 법인세 보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전당포(Parkway Pawn Shop, Inc)와 컴퓨터 가게(Earth 1 Computer, Inc)를 운영하는 원씨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년간, 전당포로 물건을 구입한 뒤 자체 웹싸이트와 eBay 등의 인터넷 판매, 가게에서 직접 이뤄진 현금이나 카드 매출을 전혀 보고하지 않았다. 5/31/00부터 8/27/09까지 은행으로 입금된 eBay와 PayPal 판매 대금만 650만 달러를 넘었다. 총 매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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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 종업원 건강보험료 공제

mall Business Health Care Tax Credit (소기업 종업원 건강보험료 지원 정책) 지난 3/23/10에 발효된 Patient Protection and Affordable Care Act 법률에 근거, 2010년 회계연도부터 2013년 회계연도까지, 종업원에게 건강보험(health care coverage)을 제공하는 소기업(small employers)들이 받는 federal 세제 혜택을 소개한다. 1. 소기업의 조건 - 종업원 25명 (25 full-time equivalent employees - FTEs) 미만 - 1인당 평균 연봉 $50,000 미만 - 비영리단체(section 501(c) tax-exempt organization)도 가능 - household employer도 가능 2. 보험료의 조건 - qualifying arrangement에 의한 회사가 지급한 모든 건강보험료 (총 보험료의 50% 이상을 회사가 지급) - 종업원이 부담하는 보험료는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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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세(Social Security payroll tax) 2% 인하

고용주가 종업원에게 보수를 지급할 때, 반드시 총 급여에서 6.2%의 Social Security payroll tax를 미리 공제(원천징수 withholding)하고, 고용주가 같은 금액을 합쳐서, 다음달 15일까지 IRS에 내도록 되어있다. 이 자금은 그 종업원이 은퇴 이후에 매달 받을 연금의 재원으로 쌓이게 된다. 지난주 오마바 행정부와 공화당은 2011년 급여에 대하여, 1년간 한시적으로 세율을 6.2%에서 4.2%로 2.0% 포인트 낮추기로 합의하였다. 주급이 500 달러라면 금년까지는 6.2%에 해당하는 31 달러의 SS tax를 냈지만, 내년부터는 4.2%인 21 달러만 공제한다는 뜻이다. 결국, 세금을 공제한 뒤 받는 주급 수표의 금액이 매주 10달러씩, 1년이면 520 달러가 늘어난다는 의미이다. 다만, 고용주가 부담하는 부분은 6.2% 그대로 변동이 없다. 정부가 기대하는 것은 경기부양이다. 종업원은 절약한 2%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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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주택 모기지 이자공제 혜택 감소

주택 모기지 이자에 대한 혜택 감소 예상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는 계속 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기 위하여, 오마바 행정부는 지난 2월, 18명의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인사들을 참여시킨 백악관 연방 재정 적자 감소 위원회(White House's bipartisan deficit-reduction commission)를 구성하였다. 사실, 재정 적자를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정부 지출을 줄이고, 조세 수입을 늘리면 적자는 줄게 마련이다. 2020년까지 재정적자 규모를 3.8조 달러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이번에 위원회가 준비하고 있는 방안에는 2020년까지 연방 공무원을 10% (200,000 명) 감축시키고, 2050년까지 Social Security retirement age를 68세로 상향 조정함으로써 정부지출을 줄이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동시에, 각종 조세 혜택을 줄임으로써 조세 수입을 늘리는 방안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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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달라질 세금

내년부터 납세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 발효된 감세정책과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부양책 중 일부가 오는 12월 31일 만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부시 감세정책은 그나마 정치권이 연장안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오바마 행정부의 세제혜택은 논의조차 시작되지 않은 상황이다. ◆한시적 경기부양책 종료= 오바마 행정부가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지난 2년간 시행했던 ‘메이킹 워크 페이(Making Work Pay)’ 세제혜택이 올해 말로 종료된다. 정부는 소비를 촉진시켜 경기를 부양할 목적으로 개인은 연간 400달러, 부부는 800달러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제공해 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혜택 연장을 의회에 요구하고 있으나 논의조차 되지 않아 연장이 불투명한 상태다. ◆연방 소득세 인상= 2001년부터 시행된 부시 감세혜택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개인소득세율이 크게 오른다. 저소득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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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연말 절세 – 고소득층

Bush-era Tax Cuts과 2010년도 연말 절세 전략 (증권 등 금융자산이 많은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일반적으로 연말을 한 달 정도 남긴 지금이 year-end tax-planning을 할 최적의 시점이다. 그러나, upper-income earners(부부 250,000, 싱글 200,000)은 좀 더 의회의 결정을 지켜본 뒤, 어떻게 할 것인지 행동에 옮겨야 할 상황이다. 공화당의 부시 행정부는 고소득층에 대한 세제 혜택을 많이 주었다. 언론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그런데 그 혜택들이 금년 말로 시효가 끝난다. 만약 의회에서 그 시효를 연장하지 않는다면 내년 2011년부터 고소득자들은 ordinary income에 대한 세율의 2배에 달하는 높은 long-term capital gain 세율이 적용될 형편이다. dividend에 대한 세율은 거의 3배에 달한다. 의회에서는 또한 AMT (altern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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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금융계좌 신고 건수 급증

TIGTA(Treasury Inspector General for Tax Administration)는 IRS(Internal Revenue Service)의 업무집행이 적법 절차에 따라 수행됐는지를 감시하고 이를 재무부 장관에게 직접 보고하는, IRS 감시 기관이다. 오늘 11/24 발표된 TIGTA의 보고서에 따르면, IRS가 해외 금융계좌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선, 2004년과 비교하여 2009년도의 FBAR(Report of Foreign Bank and Financial Accounts) 보고 숫자가 217,699건에서 534,043건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FBAR은 해외 금융계좌의 잔액이 10,000 달러 이상인 경우 작성하는 재무부 양식이다. 이에 대한 정부의 조사 건수도 2004년도의 334건에서 2009년에는 656건으로 늘었다. 그에 따른 벌금 부과액도 4.2백만불에서 20.5백만불로 늘었다. 나아가, IRS는 연방 재무부의 FinCEN(Financial Crimes Enforcement Network)와 합동으로 FBAR에 대한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자발적인 보고를 유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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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든, 내년부터 세금 더 낸다

감세정책 어떻게 되든 내년부터 세금 더 낸다 부시 행정부 시절부터 실시했던 감세정책 종료와 관련 연방의회가 이의 연장 여부에 대해 명확한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어떤 결정이 내려지든 내년 1월1일부터는 모든 납세자가 세금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 머니는 23일 이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감세정책이 그대로 종료될 경우 임금근로자에 대한 세율은 2001년 수준으로 인상되고 특히 환급 가능했던 자녀 세금 크레딧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부시 감세안이 종료될 경우 연 소득 5만달러의 자녀가 없는 개인은 1100달러 결혼하고 2자녀가 있는 경우는 2900달러의 세금을 더 내야한다. 연 소득 7만달러의 자녀가 없는 개인은 1300달러 결혼하고 2자녀가 있으면 2600달러의 추가 세금 납부가 요구된다. 또한 의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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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전환후 매각을 통한 절세

요즘처럼 부동산 경기가 얼어 붙은 시장에서 자신이 사는 주택을 팔려면 손해를 보지 않고 처분하기가 사실상 쉽지않다. 따라서 이러한 손실에 대해 이를 세금으로 혜택을 볼 수 없는 지를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를 여기서 살펴보기로 한다. 자신이 사는 주택은 개인용도로 손실에 대해 세금상 공제를 할 수 없다. 단 납세자의 주거용 주택의 일부를 비즈니스용도로 사용했을 경우 이를 판매시 비즈니스 용도로 사용한 부분에 한해 손실을 세제상으로 인정해 준다. 다시 말해 세법상으로는 마치 두개의 별다른 주택을 처분한것으로 간주하여 이를 처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지금 같은 시장의 상황에 응용을 한다면 떨어지는 집값을 대책 없이 보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절세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여 이를 응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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