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비 공제 (Rent Credit)
오늘은 저소득층 뉴욕시민들에게 주어지는 세금혜택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가장 많이 빠뜨리는 것이 렌트비 공제다. 한국식으로 하면 라고 번역할 수 있다. 요새 세금 소프트웨어들이 너무 좋아서 대부분의 공제들은 자동으로 계산 해준다. 그러나 뉴욕시 렌트비 공제는 일일이 입력을 해주지 않으면 그대로 넘어가기 쉽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챙기지 않으면, 주는 것도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뉴욕시 렌트비 공제를 받으려면 양식 208(Property Tax Credit)을 개인세금보고 할 때 첨부하면 된다. 만약 정식으로 세금보고를 안하는 경우라면, 양식 208 하나만 별도로 보내도 된다. 소멸시효가 3년이므로, 지금이라도 2012년과 2013년 것을 신청할 수 있다. 렌트가 높고 소득이 낮을수록 더 많이 받는다. 금액은 최고 500달러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 받는 것은 대부분 몇 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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