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칼럼 [세금/회계] 뉴욕과 조지아의 세금 비교
뉴욕과 조지아의 세금 비교 은퇴자의 20만 달러 소득, 조지아(GA)에선 정말 세금이 0일까? ‘캘리포니아를 떠나 텍사스로 가는 한인들’, 10년 전에 나는 그런 내용의 신문 칼럼을 쓴 적이 있다. 새들은 생존에 적합한 곳으로 둥지를 옮기고, 장사꾼들은 장사하기 좋은 곳으로 터를 옮긴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다. 은퇴를 했으면, 내가 지금까지 살았던 곳이 앞으로도 계속 최적이라는 컨펌이 반드시 필요하다. 내 고객들이 실제로 남부로 많이 떠났다. 세금과 병원을 보고 텍사스와 플로리다로 간 분들도 있고, 한인 커뮤니티와 환경, 허리케인 등을 생각해서 조지아(GA)로 내려간 고객들도 있다. 정확한 구분은 아니지만, 세금에 더 민감한 분들 중에서 골프나 크루즈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은 플로리다로, 세금에 덜 민감하고 등산 같은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조지아를 우선 생각하는 것 같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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