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Sales Tax (네일 가게)
커네티컷 네일 가게에 세일즈 택스(sales tax)가 생긴 지 꼭 3년이 되었다(법률 PA-116, HB 6652). 3년 이라는 세월은 감사인(tax auditor) 입장에서는 세금 매기기 참 좋은 시점이다. 네일 업주 입장에서는 그만큼 힘들어진다는 뜻이다. 앞으로(이미 시작되었다), 커네티컷 네일 가게에 세무 감사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당시에 커네티컷 한인회와 네일 협회 등에서 반대 청원서 보내는 운동도 했고, 2012년 3월에는 일부 업주들이 모여서 시위도 벌였었다. 윌리엄 통이라는 중국계 주 하원의원은 세금을 다시 없애자는 법안도 올리고 했지만 모두 허사였다. 이미 세금을 걷고 있는 마당에 늦어도 한참 늦었었다. 이후에 별별 방법들이 다 동원되었을 것이다. 가게에 ATM을 설치해서 노골적으로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유도하는 것은 아이디어의 시작에 불과했다. 인터넷 매출은 세금을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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